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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과감한 오프숄더 자태에...아이키 "눈이 멀어버렸네요"

기사입력 2022-02-23 16:22:17 l 최종수정 2022-02-23 16:28:45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과감한 오프숄더 차림으로 눈부신 자태를 보여줬다.

옥주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애정해온 내 인생템의 모델이 되어 신기하고 감사하네요"라는 홍보글과 함께 짧은 화장품 광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화이트 오프숄더를 입고 눈부신 비주얼을 보여줬다. 흩날리는 머릿결이 고혹적인 매력을 더했다. 옥주현은 다이어트 후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을 유지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 세상 미모가 아닌데요", "시간이 갈수록 더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또한 댄서 아이키가 "왜 이렇게 어둡나했더니...눈이 멀어버렸네요"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 중이다. '레베카'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옥주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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