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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구찌' 아이유, 고급美 철철 화보

기사입력 2022-08-09 11:03:26 l 최종수정 2022-08-09 11:08:22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인간 구찌' 화보로 찾아왔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글로벌 앰버서더 아이유와 함께한 '숨겨진 구찌 홀스빗 1955' 캠페인을 통해 시그니처 홀스빗 라인의 새로운 스타일을 9일 공개했다.

아이유는 구찌 러브 퍼레이드 컬렉션의 세련된 룩과 함께 새 구찌 홀스빗 1955 탑 핸들 백을 선보인다. 아이유는 블랙 드레스에서 아이보리 슈트, 브라운 원피스까지 찰떡 소화하며 신상 백들을 보여준다. 포토그래퍼 김영준이 촬영한 미스터리하면서도 차분한 감성의 스틸컷과 영상에서 아이유의 매력이 극대화됐다.

아이유와 함께한 '숨겨진 구찌 홀스빗 1955' 캠페인은 구찌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 TV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9월 17, 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더 골든 아워(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한다. 아이유 측은 "공식 판매처가 아닌 경로로 구매 취득한 티켓 중 매크로 등 부정한 방법으로 예매하거나 프리미엄 티켓 거래 사이트 및 개인 SNS 등에서 매매되는 티켓을 모두 부정 티켓으로 간주하고 이에 엄격히 대처한다"고 밝혔다.

[성정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제공|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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