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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강렬한 붉은 드레스 자태

기사입력 2022-09-29 09:47:37 l 최종수정 2022-09-29 09:50:27

탕웨이. 사진|탕웨이 SNS

배우 탕웨이가 붉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탕웨이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에베 글로벌 앰버서더가 되어 기쁘다. 개막을 앞둔 2023 봄·여름 쇼와 조나단 앤더슨과 컬래버레이션 기대하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탕웨이는 레드 계열의 오프숄더 롱 드레스를 입었다. 드레스의 가슴 부분이 입술 모양으로 디자인돼 있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와 빨간 드레스도 잘 어울려요", "고혹적", "드레스 색감이 강렬해서 눈에 띄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탕웨이는 지난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1년 영화 '만추'를 통해 처음 만났다. 탕웨이는 지난 5월 영화 '헤어질 결심'(감독 박찬욱)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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