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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결혼 후 달라진 분위기...'세련+시크'

기사입력 2022-09-30 10:15:38 l 최종수정 2022-09-30 10:42:58

손연재. 사진|손연재 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손연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흰색 민소매 크롭 티에 청바지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검은색 긴 생머리로 변신한 손연재가 러블리한 매력에 이어 시크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원래도 예쁘신데 더 예뻐지셨네요", "모델 비율이네", "미모 빛나네요" 등 감탄하는 댓글을 이어갔다.

손연재는 지난달 21일 9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손연재의 남편은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 법인 대표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손연재는 오랜 기간 국내 리듬체조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동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때는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초로 개인종합 금메달을 땄으며,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종합 4위를 기록했다. 지난 2017년 은퇴 후 리듬체조 대중화와 후배 양성을 위해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 중이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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