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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블랙 재킷 사이로...고혹적 가슴 타투

기사입력 2022-10-05 10:18:41 l 최종수정 2022-10-05 10:25:17

나나. 사진| 나나 SNS

나나. 사진| 나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강렬한 타투를 공개했다.

나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글리치' 캐릭터 화보로 몽환적인 눈빛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블랙 재킷 사이로 보이는 선명한 가슴 타투가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일각에서는 나나의 전신 타투 진위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이에 나나는 지난달 27일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한 타투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왜 타투를 했는지 말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글리치'는 외계인이 보이는 지효(전여빈 분)와 외계인을 추적해온 보라(나나 분)가 흔적 없이 사라진 지효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으며 ‘미확인’ 미스터리의 실체에 다가서게 되는 4차원 그 이상의 추적극이다. 오는 7일 공개된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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