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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화보, 주얼리도 미모도 ‘눈부심’

기사입력 2022-11-07 10:00:03 l 최종수정 2022-11-07 20:48:14

그룹 에스파. 제공|쇼파드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이 4인 4색 매력을 발산했다.

스위스 시계 및 주얼리 명가 쇼파드(Chopard) 메종이 2022년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인 ‘마이 해피 하츠’ 컬렉션을 론칭하며 쇼파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에스파와 함께 한 캠페인 비주얼을 7일 공개했다.

‘마이 해피 하츠’ 컬렉션은 쇼파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상징인 하트를 모티브로 새롭게 탄생한 컬렉션이다. 쇼파드는 타깃층 및 구매 고객의 세대 확장을 위해 이 컬렉션을 공개하면서 자유분방함을 추구하는 MZ 세대에게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에스파 윈터 닝닝. 제공|쇼파드



에스파 지젤 카리나. 제공|쇼파드



이번 컬렉션은 쇼파드의 아이코닉한 해피 하트 컬렉션보다 미니멀한 사이즈로 선보여 데일리 아이템으로 혹은 여러 개를 레이어링 해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캐주얼한 가격대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매력포인트다.

MZ세대 대표 아이콘 에스파 멤버들은 읜색 톱에 청바지의 캐주얼한 차림에 목걸이 팔찌 반지 귀걸이 등 다양한 주얼리를 센스있게 소화하며 활용법을 제시한다. 네 멈버의 빛나는 미모와 미소가 주얼리와 눈부시게 어우러진다.

쇼파드 ‘마이 해피 하츠 컬렉션’과 앰버서더 에스파의 만남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이번 캠페인 속 컬렉션은 쇼파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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