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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샤론스톤 기죽이는 화보…태연 “대미친”

기사입력 2022-11-09 10:04:01 l 최종수정 2022-11-09 20:02:08

수영. 사진| 수영 SNS



수영. 사진| 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화보 촬영에서 도도함과 시크미를 발산했다.

수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수영은 블랙 가죽 미니원피스를 착용하고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평소 친근한 모습과는 대비되는 카리스마와 시크한 매력이 화보를 압도한다. 우월한 다리 길이와 숏컷 헤어스타일도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를 본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대미친”, 효연은 “요 쏘 섹시”라고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 역시 “정말 미쳤다”, “너무 멋지고 예쁘다”, “당신은 이미 전설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정경호와 10년째 공개 열애 중인 수영은 오는 18일 처음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에서 톱스타 한강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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