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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오늘(26일) ‘센페스’로 솔로 컴백...‘본격 활동'

기사입력 2019-12-26 13:26:19 l 최종수정 2019-12-26 13:53:3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재은 인턴기자]

티아라 출신 가수 지연이 파격 변신을 예고한 두 번째 미니앨범 ‘센페스(SENPASS)’로 컴백한다.

26일 롱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연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센페스(SENPASS)’를 발매한다. '센페스'는 '센스'(sense)와 '컴퍼스'(compass·나침반)의 합성어로 내면의 느낌이 인생의 나침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 곡 ‘테이크 어 하이크(Take A Hike)’는 강력한 리듬감이 포인트인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진짜 자신만의 여왕이 되어 자신만을 위해 살자는 메시지를 표현한다. 한국어와 중국어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다.

또한 지연은 뮤직비디오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포근한 분홍색 코트부터 또렷한 색상의 치마까지 화려하고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소화, 몽환적이면서도 힙합스러운 분위기까지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롤리폴리’, ‘보핍보핍’, ‘너 때문에 미쳐’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4년 5월 미니앨범 '네버 에버(Never Ever)'를 발표하며 솔로 데뷔한 지연은 지난해 12월 '원 데이(One day)'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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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롱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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