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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신지수, 애플힙+개미허리 美친 뒤태

기사입력 2021-02-02 09:13:39 l 최종수정 2021-02-02 10:45:4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그룹 ‘타히티’의 전 멤버 신지수가 완벽한 S라인을 뽐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신지수는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열일을 요 예쁜 레깅스와 탑을 입고 했더니 덩달아 기분도 업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 속 신지수는 몸매가 드러난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환상적인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탄력 넘치는 몸매와 애플힙, 완벽한 S라인 시선을 빼앗는다.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해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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