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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군살제로 탄탄복근...'국가대표 속옷모델'

기사입력 2021-03-18 16:34:43 l 최종수정 2021-03-18 17:10:1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언더웨어 화보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가 2021 S/S ‘인핏 컬렉션’을 출시하며 브랜드 모델 김재경의 새로운 화보도 함께 공개했다.

인핏 컬렉션은 세련된 디자인에 우수한 기능을 겸비해 안팎 맵시를 살려주는 언더웨어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김재경은 이 컬렉션을 제대로 빛내준다. 화보에서 김재경은 ‘나의 게으른 하루(My lazy day)’라는 테마 아래, 인핏 컬렉션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하루를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냈다.

김재경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실내에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등 일상적인 모습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인핏 컬렉션 고유의 편안한 감각을 한층 돋보이게 표현했다. 특히 김재경의 반려견인 ‘마카롱’이 화보 속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김재경은 마카롱과의 동반 촬영으로 더욱 다채롭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펼쳐 보였다는 후문.

무엇보다 서구적 미모의 소유자인 김재경은 탄탄한 복근을 중심으로 나무랄데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놀라운 자기관리력을 보여준다.

휠라 언더웨어 관계자는 “’집콕족’, ‘홈루덴스’족 등이 늘어가는 동시에 화창한 계절을 맞아 신체에 가장 먼저 닿는 편안한 언더웨어에 대한 니즈도 더욱 늘어나는 추세”라며 “편안함은 물론 안팎 스타일 모두 고려하는 이들에게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제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휠라 언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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