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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명품 복근 공개 "처음과 마지막"

기사입력 2021-04-08 11:00:21 l 최종수정 2021-04-08 11:05:3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유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처음과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명품 몸매를 뽐낸다. 특히 두 번째 사진 속 유이는 탱크톱을 입고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이는 2009년 데뷔 이후 '오작교 형제들', '상류사회', '결혼계약', '불야성', '데릴남편 오작두', '하나뿐인 내편' 등 굵직한 작품의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최근 럭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hinye@mk.co.kr

사진ㅣ유이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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