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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튜브톱으로 드러낸 탄탄한 복근

기사입력 2021-04-23 11:55:02 l 최종수정 2021-04-23 12:18:5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출신 가희가 복근을 공개했다.

가희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노랑이 입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희가 노란색 튜브톱을 입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가희의 배에는 복근이 탄탄하게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세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두 아들이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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