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49세 김지호, 전사 같은 살벌 복근

기사입력 2022-06-12 15:38:06 l 최종수정 2022-06-12 18:07:30

김지호. 사진I김지호 SNS

배우 김지호(49)가 선명한 섹시 복근을 뽐냈다.

12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호는 영상과 함께 "실은 어제의 운동으로 걷기가 힘들 정도로 허벅지가 뻐근하고 욱신한다"라는 글도 남겼다.

무엇보다 영상 속 김지호의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강탈한다. 50세를 앞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력과 유연성으로 연신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동료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