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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다이어트 성공 “10㎏ 감량…(몸의) 반이 없어져"

기사입력 2021-01-20 14:58:26 l 최종수정 2021-01-20 15:02:3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에바는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한 달 정도 빠졌다가 지금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 같다. 10㎏ 정도 빠졌다”고 밝혔다.

박명수가 “미스러시아 나가려고?”라고 묻자 에바는 “미스러시아는 물 건너 간 것 같다”며 웃었다. 박명수가 “같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봤더니 (몸에) 반이 없어졌다. 계속 유지할 거냐”고 묻자 에바는 “익숙해졌다. 이대로 유지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에바는 19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에바는 “오늘은 #솔직 고백 #오늘의 명언. “실패에 부끄러워하지 말아라, 배우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리처드 브랜슨” 1월 4일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지난주 수요일에 #치팅데이 가지면서 무너졌어요#술이 왠수지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인간미 있죠?!인친님들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고민을 했으나...그냥 솔직한 게 좋은 것 같아서 #인바디 올리고 오늘부터 다시 1일 하겠습니다. 인친님들~ 함께해요. 2021년도 건강하고 예쁘게 몸 만듭시다”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에바는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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