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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복근 “아버님 허락받고 찍은 바디화보”

기사입력 2021-07-22 16:32:21 l 최종수정 2021-07-23 09:32:47

사진ㅣ김빈우 SNS

배우 김빈우가 출산 후에도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김빈우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정엄마가 시아버님이 보시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고 팬티만 입고 사진 찍지 말라고 했는데”라며 “ #아버님께허락받고찍은 #바디 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블랙 재킷과 브라톱을 입은 사진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초콜릿 복근을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선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ㅣ김빈우 SNS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 사업가와 결혼에 1남 1녀를 낳았다. 특히 지난 2018년 둘째를 출산한 김빈우는 당시 몸무게가 75kg까지 늘었다며 지난해부터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52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린 바 있다.

좌충우돌 결혼생활을 MBN ‘동치미’에 출연해 털어놓는 듯 편안한 유부녀 매력으로 관심을 모았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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