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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낳은 거 맞아?"...가희, 명품 11자 복근

기사입력 2021-08-31 17:20:27 l 최종수정 2021-08-31 19:05:49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가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보디 체크. 점점 운동하고 몸이 변하는 시간의 텀이 길어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과 짧은 반바지를 입고 거울을 통해 몸매를 체크하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자녀의 엄마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가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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