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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허니문 공항패션...268만원 발렌티노백 들었다

기사입력 2022-04-12 10:36:44 l 최종수정 2022-04-12 13:18:25

손예진 허니문 공항패션. 제공|발렌티노

손예진 허니문 공항패션. 제공|발렌티노

배우 현빈 손예진이 미국 신혼여행에 나선 가운데, 손예진의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공항패션에 시선이 집중됐다.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 11일 허니문 출국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공항에 나타난 손예진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게 변함없이 세련된 미모와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손예진은 이날 장거리 비행기 여행을 고려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공항패션으로 등장했다. 연한 청바지에 현빈과 커플룩인 흰 티셔츠를 코디하고, 샌들에 흰 재킷을 걸쳤다. 목걸이와 팔찌 정도로 액세서리도 편안하게 선택했다. 전체적으로 TPO, 시간과 장소 상황을 센스있게 고려한 럭셔리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손예진 허니문 공항패션. 제공|발렌티노

손예진이 현빈과 신혼여행 길에 선택한 발렌티노백. 레드 손잡이와 레터링이 포인트다. 제공|발렌티노

이날 손예진이 고른 백은 명품브랜드 발렌티노(VALENTINO)의 토트백. 옷 색깔에 맞춘 흰색에 포인트인 빨간색 손잡이와 레터링, 펀칭 디테일이 산뜻하다.

손예진은 발렌티노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홍보 관계자는 "손예진 씨의 공항패션 백은 협찬이 아닌 소장품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가격은 268만원으로 현재도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한편, 12일 미국 LA에 도착한 현빈 손예진은 하와이 뉴욕 등지를 돌며 달달한 허니문을 즐길 예정이다.

[성정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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