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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X지율, 비키니로 드러낸 마네킹 몸매 "자매샷"

기사입력 2020-12-10 17:26:32 l 최종수정 2020-12-10 17:31:4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걸그룹 달샤벳 세리와 지율이 호캉스를 즐겼다.

세리는 9일 인스타그램에 "집안에서 막내지만 몇 년이 지나도 함께할 수 있는 동생들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달샤벳 세리 지율 자매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세리와 지율이 호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독특한 모양의 비키니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은 두 사람은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즐거운 시간 보냈나",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세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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