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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45세 과감한 비키니 몸매 공개 “타고난 것 아냐”

기사입력 2021-03-15 13:35:25 l 최종수정 2021-03-15 13:39:3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함소원이 과거 비키니 몸매 사진을 공개하며 아름다움을 뽐냈다.

함소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21살때 수영복 심사 받고 23년 후 45살때 입은 비키니. 올해 46살비키니 입을수 있을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타고 태어난거다란 말씀해주시는데 임신 출산격어보니 그건 아니더라고요~~절대 타고 태어난 건없어요~!”라고 적었다.

1997년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 수영복을 입었던 사진과 지난해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지난해 입었던 비키니 몸매 역시 변함없이 탄탄하고 섹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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