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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 제로”...김민, ‘48세’ 믿기지 않는 수영복 자태

기사입력 2021-03-25 17:42:16 l 최종수정 2021-03-25 17:53:3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김민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김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thing I am covering my stomach! (배를 가려서 다행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가 드러나는 보라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는 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1973년생으로 올해 만 48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한 후,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trdk0114@mk.co.kr

김민. 사진l김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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