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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 완벽 비키니 자태…"한때는 리시브의 여왕"

기사입력 2022-08-06 15:27:01 l 최종수정 2022-08-06 15:29:20


배우 이시원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이시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년엔(?) 몇십개도 가능했는데 이젠 열개도 힘드네 한때는 #리시브의 여왕"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원은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리시브에 집중하고 있다. 이시원은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건강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모든 게 완벽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자세는 금메달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대학교 출신 이시원은 2012년 KBS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미생’ ‘후아유-학교2015’ ‘뷰티풀 마인드’ ‘슈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엉클’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6월 대학 동문 의사와 결혼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이시원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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