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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수영장서 뽐낸 비키니 자태 "얼마만에…"

기사입력 2021-01-26 20:55:02 l 최종수정 2021-01-26 21:06:0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걸그룹 카라 니콜이 비키니 차림을 자랑했다.

니콜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에 인피니티 풀이야. 온천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니콜이 비키니 수영복을 집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수영장 물 속에 들어가있는 모습이 담겼다. 니콜은 잘록한 허리부터 긴 팔, 다리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사람이 없나보다", "즐거워 보인다", "코로나 조심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니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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