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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손미나, 스페인 해변서 비키니 요트 망중한

기사입력 2021-10-03 16:39:54 l 최종수정 2021-10-03 17:17:10

손미나. 사진ㅣ손미나 SNS

‘돌싱 아나운서’ 출신 손미나가 달콤한 자유와 힐링을 제대로 보여줬다.

손미나는 1일 SNS에 “여름 휴가 곱씹기”라는 글과 함께 과거 스페인 바다에서 요트 망중한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손미나는 “겨울에 태어났는데 왜 이렇게 여름이 좋은지 짧아지는 해가 아쉬워요. 스페인의 눈부신 태양을 내년엔 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길”이라며 “사진은 마요르카에서 친구들과 요트 타고 망중한을 즐기던 지난 여름 어느 날”이라고 설명했다.

손미나는 KBS 간판 아나운서 출신으로 2007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세계를 유랑하는 여행작가로 변신한 그는 스페인 간판 뉴스쇼에 출연,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의 방역모델이 된 한국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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