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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볼살 실종’ 인형미모...상큼美 가득

기사입력 2020-10-12 10:11:25 l 최종수정 2020-10-12 10:52:4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노을희 인턴기자]

코요태 신지가 볼살이 실종 된 인형미모를 자랑했다.

신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볼 살이 쏙 빠진 듯한 턱선과 날씬한 청바지 핏으로 한결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 또, 신지는 귀여운 짧은 뱅 헤어에 빨간색 줄무늬 가디건을 입고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을 여신!", "언니 왜이렇게 말랐어요", "이목구비 인형같아요"라며 칭찬했다.

한편, 신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지난 8월 '아하(Oh My Summer)'를 발매했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 신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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