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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다이어트 후 오프숄더 드레스 찰떡 소화...'청순美 여신'

기사입력 2020-10-28 11:19:23 l 최종수정 2020-10-28 11:24:2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해정 인턴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늘씬해진 보디라인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이른 출근 이른 퇴근이네요. 행복 가득한 좋은 일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어깨가 드러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가녀린 목 선과 어깨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장영란은 잘록해진 허리라인에 손을 얹고 당당한 매력을 뽐낸다. 활짝 웃는 미소에서 다이어트 성공 후 얻은 자신감까지 느껴진다.

앞서 장영란은 현재 몸무게가 61.6kg이라고 밝히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후 짧은 시일 내에 아름다운 자태를 공개하면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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