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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g 감량’ 김지우, 48kg 美친 볼륨몸매

기사입력 2020-11-26 16:22:14 l 최종수정 2020-11-26 16:27:3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김지우가 뮤지컬 프로필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김지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예쁜 척.. 치명적인 척...너무나 어려운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프로필 촬영날 함께 진행되던 영상 촬영 아흐윽.. 지금 봐도 내 손발이... 으하아악”이라고 적었다.

김지우는 지난 20일 막을 올린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에서 시벨라 홀워드 역을 맡았다. 공연에 앞서 뮤지컬 프로필과 영상 촬영을 하는 모습으로 최근 11kg 감량에 성공, 48kg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레이먼킴 셰프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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