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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다이어트, 두 달 만 9kg 감량

기사입력 2021-02-16 08:34:57 l 최종수정 2021-02-16 08:59:1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이승연이 9㎏ 감량에 성공했다.

이승연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올리며 “이번에 나도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습관이랑 생활습관 톡톡히 고쳤다”며 “50대 다이어트라는 게 진짜 쉽지가 않더라. 열심히 노력했더니 두 달 만에 9㎏감량에 체지방만 8㎏ 쏙 빠졌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원할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는 불규칙한 생활을 했었는데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서 이게 너무 좋지 않은 습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9kg을 감량하는 과정에서 체지방만 8kg이 빠지는 것을 보고 너무 놀라고 신기했다고 전한 이승연은 “주변 사람들이 체지방만 빠지는 걸 보고 너무 신기해 하고 그런데 살이 하나도 쳐지지 않는 것에 더 놀라워 한다”고 했다.

또, “체중은 9kg 정도가 빠졌지만 체지방에서만 거의 다 빠져서 그런지 몸의 라인이 완전히 달라졌다. 살이 찌면서 가지고 있던 옷 중에 3/4을 못 입었는데 지금은 그 옷들이 거의 다 맞아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간 것 같아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happy@mk.co.kr

사진ㅣ쥬비스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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