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이영지, 10kg 감량하고 미모 폭발...'팝가수 느낌'

기사입력 2021-02-22 11:36:23 l 최종수정 2021-02-22 11:39:5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예지 인턴기자]

래퍼 이영지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kg 다이어터(유지어터)의 광고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감 있는 미소를 뽐내는 이영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지는 크롭티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더욱 작아진 얼굴과 큰 눈, 매력적인 스웨그를 가진 그에게서 비욘세, 아리아나 그란데 같은 팝가수의 느낌이 난다.

이에 가수 주이도 "허리가 한 줌"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낯설어. 영지 데려와", "언니 뼈밖에 없어", "영지 너무 예뻐. 어떤 모습이든 다 좋지만 진짜 예쁘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고등래퍼3' 우승 출신 이영지는 지난해 11월 6번째 디지털 싱글 '타협'을 발매했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 이영지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