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신봉선 "65.4kg→53.8kg, 체지방만 11kg 감량"...달라진 외모 '깜짝'

기사입력 2022-09-15 10:07:35 l 최종수정 2022-09-15 10:15:50

11kg를 감량한 신봉선. 사진|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

개그우먼 신봉선이 다이어트에 성공,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봉선이 속한 그룹 셀럽파이브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14일 "봉선 이즈백. 100일동안 체지방만 ?? Kg 감량 후 돌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3개월 동안 약 11kg를 감량한 신봉선의 다이어트 브이로그가 담겼다.

신봉선은 "다이어트 광고를 찍게 됐다. 운동하는 것과 식단 관리 하는 걸 다 찍고 있다"면서 100일간 10kg를 감량하는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그는 "살을 건강하게 빼려고 한다. 여러분들에게 짠하고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100일 동안 매일 헬스장에 도착한 신봉선은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운동을 이어갔다. 힘든 운동을 하면서 지쳤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너무 먹고 싶다"면서 식욕을 참기도 했다.

신봉선. 사진|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

드디어 광고를 찍는 날이 왔다. 촬영장에 도착한 신봉선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자신의 인바디 결과를 보여주며 "65.4kg에서 53.8kg가 됐다. 체지방만 11kg가 빠졌다. 상위 4%다. 6개월 가량 거쳐서 빼야 할 것을 3개월 만에 했다"고 자랑했다.

신봉선은 또 "식사 시간을 엄수했다. 그래서 이 시간만 되면 배가 너무 고프다"며 "먹는 생각을 안 하기 위해 미술 수업도 듣고 있다"고 비법을 소개했다.

촬영 현장에 도착한 송은이가 신봉선의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랐다. 송은이는 "(신봉선이)살이 정말 많이 빠졌다. 이제 내가 셀럽파이브 중에서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간다"며 "인바디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그것도 체지방만 11kg가 빠졌다니"라고 감탄했다.

신봉선은 앞으로도 운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다짐하며 "김종국 오빠를 따라잡고 싶다. 나중에 함께 컬래버레이션도 했으면 좋겠다. 운동 좀 알려달라"고 김종국에 러브콜을 보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지난 14일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발레리노인 김희현과 달달한 케미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