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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영현, 33kg 감량 후 확 달라진 외모...‘환골탈태’

기사입력 2020-09-10 15:23:57 l 최종수정 2020-09-10 15:31:3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빅마마 이영현이 33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영현은 10일 33kg 다이어트 성공 소식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현은 잘록한 허리 라인과 날렵한 턱선으로 빅마마 이영현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이다.

이영현은 “어렸을 때부터 한 번도 날씬했던 적이 없었고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 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면서 “지금 체중이 성인이 된 후 인생 최저 체중인데, 다이어트 후 생리불순도 사라지고 폭식과 탐식증도 없어졌다”라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영현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 랜선 콘서트 ‘토닥토닥’을 개최한다. 그는 “3년 만에 대중 앞에 서기 때문에 많이 떨리고 설레기도 한다. 많은 분들이 방송에 들어오셔서 같이 즐기시면서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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