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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딸' 유하, 파격 패션+강렬 타투

기사입력 2022-02-13 16:00:45 l 최종수정 2022-02-13 16:44:42


가수 유하가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유하는 12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는 언더웨어와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하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볼륨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유하의 복부에 있는 강렬한 타투도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하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딸로 지난 2020년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유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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