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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반할만...슬립 원피스에 완벽 직각 어깨

기사입력 2022-04-15 09:47:32 l 최종수정 2022-04-15 09:56:31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매혹적인 자태를 보여줬다.

서하얀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깜짝할 사이 일주일이 훅 지나가네요~ 내일 하루 더 힘내면서 차분하게 주말 준비 해봐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슬립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직각 어깨를 뽐내고 있다. 그의 백옥같은 피부와 가녀린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목에는 진주 목걸이를 더해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이쁘고 단아하셔요^^", "하얀님 정말 천사 처럼 예쁘네요.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게요"라고 감탄,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서하얀은 지난 2016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해 아들 5명을 키우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임창정과 함께 운명 부부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하얀은 3년 간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요가 강사로 2년 일한 뒤 현재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일을 돕고 있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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