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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母 야노시호 브랜드 키즈 모델 활약 예고

기사입력 2021-12-23 13:12:12 l 최종수정 2021-12-23 14:50:22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야노시호 브랜드의 키즈 모델로 활동을 이어간다.

야노시호는 23일 인스타그램에 "2022년부터 추사랑 키즈 데뷔 합니다. 모두들 좋은 크리스마스 되세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가 운영하는 브랜드 '시호앤스타일'의 연말 인사 사진이 담겼다. 야노시호의 사진 아래에는 '우리의 키즈 모델'이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과 다른 키즈 모델들의 사진이 담겼다.

앞서 추사랑은 엄마 야노시호의 모델 유전자를 이어 받은 길쭉한 팔다리 길이로 화제를 모았다. 추사랑은 지난 5월 일본에서 한 패션 브랜드 화보를 찍으며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엄마 야노시호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모델이 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는 2009년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임서현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야노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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