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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어깨에 큼지막한 나비 타투 '눈길'

기사입력 2022-01-05 16:07:29 l 최종수정 2022-01-05 17:35:46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깨에 새긴 나비 모양의 타투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쁘게 완성해주신... 얼른 부산 오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4분할로 나뉜 사진에서 최준희는 어깨에 새롭게 새긴 듯한 문신을 자랑했다. 정교한 나비 모양 타투가 마음에 드는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팔뚝에 새긴 숫자 모양의 타투도 눈에 띈다. 다소 크고 파격적인 타투지만 어울리게 소화하는 모습이다. 검은색의 수수한 단발 머리에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미모를 뽐낸다.

최준희는 사랑스러운 미소로 큰 사랑을 받았던 톱스타 故 최진실의 딸이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 중이다.

[임서현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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