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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초췌한 얼굴로 링거 투혼...팬들 걱정에 "무려 지난해 쏘리"

기사입력 2022-02-18 15:44:37 l 최종수정 2022-02-18 15:47:18


배우 김혜수가 초췌한 모습으로 링거 투혼을 보였다.

18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님"이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소년심판 #넷플릭스 #2월 25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김혜수는 얼굴이 반쪽된 초췌한 모습으로 응급실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다. 앙상한 손에 큰 주삿바늘이 꽂혀 있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드라마의 한 장면인거죠?", "아프지 말고 몸 챙기면서 일하세요"라며 김혜수의 건강을 챙겼다.

팬들의 걱정을 의식한 듯 김혜수는 "무려 지난해 촬영 장면이에요. 놀라게 했나봐요 쏘리!"라는 댓글을 남겨 안심시켰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이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소년범죄와 그들을 둘러싼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25일 공개된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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