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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딸’ 재시, ‘원더우먼’ 뺨치는 콜라병 몸매

기사입력 2022-02-21 09:31:10 l 최종수정 2022-02-21 10:10:24
‘이동국 딸’ 재시가 해외 모델 부럽지 않은 볼륨 S라인 몸매를 뽐냈다.

20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크롭티에 레깅스 차림으로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S라인에 잘록한 개미 허리, 남다른 황금 비율이 시선을 단 번에 사로 잡는다. 누리꾼은 “여배우 포스” “톱 모델 못지 않아요” “물오른 미모, 레전드다“ “점점 더 예뻐지는 듯” 등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4녀 1남을 두고 있는 이동국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족과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얻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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