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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조여정, 군살없는 근육질 섹시 뒤태

기사입력 2022-04-26 09:55:21 l 최종수정 2022-04-26 10:08:53
배우 조여정(42)이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섹시한 건강미의 정석을 뽐냈다.

26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프리미엄 한방 화장품의 새로운 엠버서더로 발탁된 조여정의 바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깔끔한 긴 생머리에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로 우아하고 절제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가 하면 하늘하늘한 화이트 쉬폰 블라우스로 자신만의 러블리한 스타일링을완성해 마치 선녀를 연상케 한다.

연이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링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함을 드러낸 조여정은 등까지 깊게 파인 브라운 컬러의 타이트한 원피스에도 굴욕 없는 매끈한 등라인과 선명한등근육을 과시해 명품 뒤태를 자랑한 것.

이날 조여정은 수년간다진 깊은 내공으로 각기 다른 컨셉에 따른 눈빛부터 섬세한 포즈까지 프로페셔널한 자태로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묵직한 신뢰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군의 연속 모델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조여정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건강미로뷰티 아이콘의 면모를 톡톡히 뽐낼 예정이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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