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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2번' 박시연, 복귀 시동?...프로필 사진 공개

기사입력 2022-04-26 15:25:41 l 최종수정 2022-04-26 20:28:48


배우 박시연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 복귀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박시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연의 구릿빛 피부와 이국적인 미모가 돋보인다. 입술 밑의 매력 점이 두드러진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항상 변함없이 매력 가득해요", "어쩜 더 예뻐 지세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박시연을 옹호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박시연은 지난해 1월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던 앞차를 들이받는 교통 사고를 냈다. 당시 박시연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97%로 면허 취소 수준에 달했다. 박시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1200만원을 선고받고 자숙해왔다.

박시연은 지난 2006년 7월 음주운전으로 벌금 250만 원 약식명령을 받고 적발된데 이어 두 번째 음주운전으로 비판 받았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박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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