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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4세 거짓말 같은 섹시한 ‘레깅스핏’

기사입력 2022-04-27 08:39:06 l 최종수정 2022-04-27 08:56:26
배우 엄정화(54)가 섹시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엄정화는 26일 자신의 SNS에 "스타트"라며 운동에 매진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운동을 위해 완성한 건강한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20대 못지 않은 레깅스핏으로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보디 라인을 과시했다.

각종 예능을 통해 활약해온 엄정화는 tvN '우리들의 블루스'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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