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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정호연, 엠마 스톤 만났다

기사입력 2022-05-03 13:58:28 l 최종수정 2022-05-03 14:58:50

(왼쪽부터) 엠마 스톤, 니콜라 제스키에르, 정호연, 르나트 라인제브. 사진| 니콜라 제스키에르 SNS

배우 정호연이 할리우드 스타 엠마 스톤과 만났다.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배우 엠마 스톤과 정호연 사이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호연 오른쪽에 있는 배우 르나트 라인제브는 노르웨이 출신 배우로 정호연의 차기작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네 사람은 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2 멧 갈라 '인 아메리카: 패션 앤솔로지'(In America: An Anthology of Fashion)에 참석했다. 멧 갈라는 매년 특정 의상 테마를 선정하고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5월 첫째 주 월요일에 열리는 자선 모금 행사다.

정호연은 현재 루이비통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루이비통 아이템을 착용하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호연은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현재 배우 이동휘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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