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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 대박' 기욤 패트리, 미모의 한국인 아내 공개

기사입력 2022-05-19 10:46:27 l 최종수정 2022-05-19 10:50:45

기욤 패트리 결혼.사진ㅣ기욤 SNS 캡처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아내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기욤 패트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스냅!"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 사진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욤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미모의 일반인 아내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 아내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끈다.

기욤은 지난해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나와 아내와 혼인 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15일 결혼식을 올렸다고 알려졌으며 당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진이 기욤의 결혼식에 대거 참석한 사진이 공개돼 이들의 오랜 우정이 전해졌다.

프로게이머 출신 기욤은 프로 투자자로 전향해 코인 투자 등으로 큰 수익을 거뒀다. 그는 2018년 비트코인 하나 당 100만원도 안 하던 시절에 비트코인을 구입해 5400%의 수익률로 큰 이익을 남겼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기욤은 지난해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나와 "포커 치는 친구의 추천으로 비트코인을 샀다"며 결혼 전 여자친구에게 "나와 결혼하면 평생 일 안 하게 해주겠다고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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