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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박서원과 투샷

기사입력 2022-09-06 16:19:02 l 최종수정 2022-09-08 10:21:06

조수애 박서원 부부. 사진| 조수애 SNS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남편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부끄럽지만 오빠와 커플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카페에 방문해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며 다정한 셀카를 찍고 있다.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조수애는 남편과 다정한 사진을 SNS에 오랜만에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부끄러워 말고 더 올려주세요", "달달하다 달달해", "두 분 갈수록 닮아가는 것 같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수애는 지난 2018년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13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했지만, 결혼과 함께 퇴직을 결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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