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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뷔 제니, 이마 키스→절 데이트 사진 또 유출

기사입력 2022-09-16 11:39:23 l 최종수정 2022-09-16 11:45:57

뷔 제니. 사진| 스타투데이 DB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의 커플 사진이 또 유출됐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두 남녀가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 네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남성은 여성 이마에 입술을 붙이며 키스를 하고 함께 절 데이트에 나서 기도하는 포즈를 취하는 등 핑크빛 분위기를 뽐냈다.

뷔와 제니의 열애설은 지난 5월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제주도에서 함께 드라이브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SNS 등에 공개되며 처음 시작됐다.

이후 지난달 23일에는 뷔가 대기실에서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모습을 제니가 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또 고급 아파트 복도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 셀카, 엘리베이터에서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이 연달아 유출되면서 다시금 화제가 됐다.

일각에서는 제니의 SNS나 클라우드, 휴대전화가 해킹됐을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출처 불명의 사진은 계속 온라인에 떠돌았다.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 모습이 유출됐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SNS

열애설이 재점화 되고 있지만 두 사람은 의식하지 않는 듯 각자 SNS에 개인 근황을 올리고 있다. 지난 6일 뷔가 미국 뉴욕을 방문했을 당시 풍경 사진을 올렸는데, 이는 지난달 31일 제니가 SNS에 공개한 사진과 흡사해 '럽스타그램' 의혹도 불거졌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뷔가 이틀 전 블랙핑크가 개최한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는 초대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블랙핑크 정규 2집을 들려주고 어울리는 파티인데, 국내 유명 배우들과 가수와 셀러브리티들이 한 곳에 모였다고 전해졌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 측과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 및 사생활 유출 가능성 관련 사안에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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