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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서정희, 삭발 공개…"가발을 벗고"

기사입력 2022-10-12 13:32:17 l 최종수정 2022-10-12 13:39:47


유방암 투병 중인 배우 서정희가 삭발 머리를 공개했다.

서정희는 12일 인스타그램에 “가발을 벗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삭발 머리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서정희는 건물에 기대어 자연스레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 모습마저 아름다우신 서정 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강하게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등의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서정희는 지난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딸이다.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마쳤으며 현재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서정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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