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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황동혁, 한국 최초 에미상 트로피 들고

기사입력 2022-09-15 17:51:42 l 최종수정 2022-09-15 17:57:31


'오징어 게임'으로 에미상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황동혁 감독과 배우 박해수, 정호연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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